''카스 온라인''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중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에 이은 해외 계약으로, ‘오리지날 모드’ 외에 ‘좀비 모드’, ‘시나리오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와 ‘지역 랭킹 시스템’과 같은 독특한 콘텐츠의 현지화 작업을 거쳐 연내 서비스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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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신 FPS 라이브개발 실장은 “인도네시아에서는 FPS 장르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카스 온라인의 현지 서비스 전망이 밝다”며, “인도네시아에서도 대표 FPS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