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오늘 최중경 장관 주재로 외국인투자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투자유치 방안이 포함된 ''2011년도 외국인투자 촉진 시책''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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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정부는 미국, EU와의 FTA 효과를 활용한 주변국 투자유치 확대, 중국과 중동,러시아 등 신흥자본국에 대한 유치활동 강화 등을 통해 유치 대상국을 기존 선진국 중심에서 전세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기존의 중앙정부와 지자체, 코트라 중심의 유치활동에 국내대기업과 업종단체,외투기업 등도 참여해 민간투자유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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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는 제조업과 그린필드형 투자가 늘고, 신흥자본국의 투자유치가 확대되면서 10년만에 최대인 130억7천만달러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