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백화수복''의 포장을 은은한 금색으로 바꾸고 라벨 글씨체도 동양적인 붓글씨체로 새롭게 적용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롯데주류 관계자는 "백화수복은 국내산 쌀을 100% 사용해 빚은 대표 차례주"라며 "라벨과 포장재 등을 고급스럽게 만들어 조상들께 올리는 차례상에 어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