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27일 접수 받은 서울 강남·서초 보금자리 본청약 일반공급 241가구 모집에 4,113명이 몰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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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구는 94가구 모집에 2,023명이 신청해 21대 1, 서초지구는 147가구 모집에 2,090명이 몰려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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