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용선 선박에 대한 원가 부담이 지속되면서 재무구조가 계속 악화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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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이 보유한 용선 선박 150여척의 평균 벌크선 운임지수는 2800포인트로 높은 수준입니다.
지난 2008년 벌크 시황이 호황일 때 싼 가격에 구입했다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황이 악화되지 용선료 부담이 커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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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대한해운의 회생절차 여부는 서울 중앙지법원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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