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블루는 지난해 철도사업부문을 물적 방식으로 분할,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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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채권자보호절차 진행결과, 상호지급보증 및 물품대금지급과 관련해 분할에 이의를 제출하는 채권자와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부득이하게 회사분할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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