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여의도 면적의 1.32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취득 금액은 10조원 상당에 달하며 국적별 소유 면적은 미국인이 225만266㎡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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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만5천587건, 358만5천706㎡에 비해 건수는 8.8%, 면적은 9.3%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이 212만6천502㎡로 가장 많았고 상업용과 공장용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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