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10~14일) 발행계획인 7건 9천158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2건, 발행금액은 1천88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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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관계자는 "다음주 계획돼 있는 발행물량 중 7건, 9천542억원이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 상환을 위한 것"이라며 "올들어 물가 상승 우려가 가중되고 있어 금리인상이 본격화되기 전에 미리 앞서 자금을 확보하려는 수요로 보인다"고 말했다.
채권종류별로 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5건 7천800억원, 금융채 2건 1천억원, 외화표시채권 2건 2천24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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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천500억원, 차환자금 9천542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