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조선협회는 올해 수출 전망치는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470억달러지만, 지금의 호조세를 바탕으로 세계 1위 탈환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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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국의 주력선종인 벌커시장이 침체인 반면 우리나라는 컨테이너선과 해양플랜트의 낙관적 수요 전망에 따라 세계 수주량 1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내 7개 대형조선사 수주목표는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509억달러로, 이 중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은 무려 87%나 증가한 198억달러를 목표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