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증권은 부광약품의 지난해 3분기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2011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1천883억원, 영업이익은 14.1%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18.9%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특히 B형 간염치료제 ''클레부딘''의 중국 허가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신약 가치도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부광약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4천500원에서 1만6천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