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연구원은 ''반기 미국, 하반기 인도에 주목하자''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최근 미국 법인 설립 마무리로 상반기중 본격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대형 파트너와 다양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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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도의 국가 기간망 사업의 2차 입찰이 올해 하반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2009년 예에 비추어볼 때 적어도 300억원 이상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다산네트웍스의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 전분기대비 28.8% 증가한 557억원, 영업이익 13.8% 감소한 55억원으로 예상되며, 성과급 지급과 재고자산평가손실 발생으로 컨센서스에는 미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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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를 반영하지 않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20% 초반으로 양호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