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범 회장은 2년 연속 최대 흑자를 기록한 이수화학과 이수페타시스를 비롯해 워크아웃 중인 이수건설도 올 상반기 중 정상적인 경영 복귀가 가능하다며 올해는 내적 안정화와 더불어 외적 성장을 찾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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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수화학은 중국 타이창시에서 연말 완공을 목표로 연산 10만t 규모로 연성알킬벤젠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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