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가전 전문기업 모뉴엘은 1월 6일(현지시간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1에서 홈시어터PC 6종, 태블릿PC를 포함한 PC 5종, 로봇 3종 등 14가지 제품을 중앙홀(Central Hall)에서 선보입니다.
ADVERTISEMENT
이 중 소나무PC와 듀얼스크린PC(Dual Screen PC), 플레이볼, 실버케어로봇, 핸들조종 로봇청소기, 사다리꼴(Trapezium) PC 등 6개 제품은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합니다.
모뉴엘은 완벽한 구형 홈시어터PC, 데스크탑 본체에 모니터 기능을 추가한 DSPC 등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PC를 현실에서 구현해 냈습니다. 첨단로봇기술을 생활에 접목한 실버케어로봇과 로봇청소기도 이번 CES의 화두인 지능형 커넥티드 기술인 스마트그리드에 잘 맞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평 입니다.
ADVERTISEMENT
혁신상 수상작 외에도 태블릿PC 2종(10인치, 7인치)과 홈시어터PC, 셋탑박스인 Mopix 300, 듀얼올인원PC 등을 전시합니다.
모뉴엘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5년동안 꾸준히 CES에 참가해 왔으며 2008년과 2009년에도 같은 전시회에서 홈시어터PC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홈 미디어 시스템의 혁신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불필요한 성능과 크기를 과감히 줄이면서도 최고의 성능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미니 PC& 미니노트북 브랜드인 미뉴 (MiNEW)를 런칭했고, 최근 에너지 절감형 소나무 PC 개발을 통해 PC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