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달동안 캠페인을 진행, ''사랑의 자선냄비 개인저금통''에 평소 서랍과 주머니 속에 잠자고 있던 동전 500여만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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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경남기업 대표이사는 전달식에서 "동전의 위력을 실감했다"며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생각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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