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월 경제동향, 그린북을 통해 "지난해 11월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의 고른 실적 개선으로 전달보다 1.4% 증가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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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세계경제에 대해서는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북한 리스크와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국제 원자재값 변동과 글로벌 유동성 등으로 신흥국을 중심으로 인플레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인플레 기대 심리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민물가 불안 요인에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