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통상교섭정책관은 지난달 17일부터 사흘간 미국에 가서 조문화 작업을 진행했고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끝을 보지 못해 전화와 이메일로 작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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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문화 작업이 끝나면 그 결과물을 법제처 심사, 국민 심의, 서명 이후에야 비준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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