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협정으로 외교통상부가 미투데이(me2day.net)를 활용해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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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교 국가별 콘텐츠나 정세 정보를 국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전하고자, 현 재외공관과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정보를 검색결과와 네이버캐스트에 반영해 해외국가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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