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는 유네스코와 함께 ‘희망의 도서관 프로젝트’의 주최자로 참여했으며 중고 영문도서 기증 캠페인을 벌여 현재 6500권의 도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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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배 하이원리조트 전무는 해외 빈곤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도서관 프로젝트는 독일 등 선진 국가들도 와서 배워갈 정도로 성공적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에도 계속 이어 질 계획이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채석장, 탄광 등에서 일하는 네팔 어린이 노동자들에게 희망의 운동화 7,800켤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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