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일 기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1천399억원이 순유출됐습니다.
ADVERTISEMENT
반면 해외주식형펀는 420억원이 순유입되면서 사흘 연속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총액은 전날보다 5천642억원 늘어난 105조70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ADVERTISEMENT
이 날 채권형펀드는 30억원, MMF(머니마켓펀드)는 1천457억원 각각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