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쇼’에 시대별 다양한 희귀 자동차가 전시돼 있다.
한국클래식카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1930년대 코드 L-29 카브리올레와 1950년대 메르세데스-벤츠 300SL 걸윙 등 세계 각국의 클래식카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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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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