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츠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30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크리에이츠는 공모가(1만5000원) 대비 4210원(28.07%) 내린 1만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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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설립된 크리에이츠는 골프공과 클럽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장비인 '론치모니터'부터 골프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AI 기반 스윙 분석 서비스까지 자체 개발한 기업이다.
앞서 크리에이츠는 지난달 12~16일 시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40.4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 하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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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22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6.9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청약 증거금으로 약 182억원을 모았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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