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오션중공업은 군산조선소 인프라를 활용해 해상풍력에 필요한 구조물과 관련 설비의 생산 기반을 제공한다. HJ중공업은 조선해양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타워와 해상변전소(OSS) 등 해상 구조물 생산을 지원한다. 명운산업개발과 유니슨은 해상풍력 사업을 개발하고 기술·생산 노하우를 공유하며 관련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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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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