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삼양그룹 회장(가운데)이 지난 23일 창립 102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수도권 대한적십자사 봉사관 8곳에서 임직원 200여명과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삼양그룹은 임직원들이 만든 빵과 추가 생산분을 합쳐 총 4000여개를 수도권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삼양그룹 임직원들은 또 지난달 4일부터 진행한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통해 550여장의 헌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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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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