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관계자는 “베트남에선 아침 식사 대용으로, 인도에선 고급 디저트로 소비된다”며 “카스타드를 초코파이를 잇는 글로벌 파이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카스타드는 국내 비스킷·케이크 시장에서도 점유율 1위(2025년 기준·닐슨아이큐 코리아 조사)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