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1.62

  • 184.04
  • 3.21%
코스닥

771.99

  • 20.77
  • 2.62%
1/4

일미푸드, 100g 생오이 피클 4종…미국 스낵 시장 정조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미푸드, 100g 생오이 피클 4종…미국 스낵 시장 정조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생오이피클 전문 제조업체 ㈜일미푸드가 수출 브랜드 ‘K-CRISPY PICKLE’을 앞세워 미국 스낵 피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산 생오이를 100g 컵에 담은 것으로, 브레드앤버터·스파이시·갈릭앤딜·로우칼로리 등 4종으로 구성됐다. 4컵 번들 형태로 선보이며, 다양한 맛과 간편한 취식 방식을 앞세워 현지 소비자를 공략한다.
    차별화 요소는 컵 포장이다. 필름을 벗긴 뒤 바로 먹을 수 있어 별도 용기가 필요 없고, 운반 중 내용물을 보호하는 데도 유리하다. 파우치 중심의 스낵 피클 시장에서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일미푸드는 파리와 뉴욕 식품 전시회에서 현지 반응을 확인했으며, 향후 현지 유통망 확보와 소비자 수요 확대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