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칼지메디가 배우 김희애를 신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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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칼지메디 측은 배우 김희애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주력 기술력을 알리고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애는 향후 공개될 '써마드PLX' 광고 필름을 시작으로 브랜드 인터뷰와 밴드형 EMS 기기 ‘뉴베로’ 콘텐츠 등 주요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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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의 주력 제품인 ‘써마드PLX’는 ‘X-TENS 10.0’ 기술을 적용해 발부터 다리까지 케어하는 고강도 EMS(전기근육자극) 하체 홈케어 기기다. 자극과 온열 기능으로 하체 속근육까지 최적의 에너지를 전달해 하체 관리를 돕는다. 함께 선보이는 ‘뉴베로’는 ‘corewave’ 기술 기반의 팔·다리 겸용 밴드형 EMS 기기로, 미세전류와 630nm 레드라이트 파장을 활용해 라인과 근력, 순환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칼지메디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자기관리를 이어오며 대중에게 신뢰를 얻어온 배우 김희애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고, 향후 선보일 신제품의 마케팅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칼지메디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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