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헌법 전문에 부마민주항쟁과 광주민주화운동을 담는 개헌에 나서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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