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울 성북구 길빛그린공원에 마련된 야외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야외도서관은 이날부터 토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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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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