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더 시에나 리조트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일인 지난 16일 리조트 내 레스토랑 ‘까 보스코’에서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리조트 측은 외벽에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환영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국 시도지사들의 방문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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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전국 시도지사 12명을 비롯해 배석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간담회장에는 오메기떡과 수정과 등 제주 지역 특색을 살린 전통 다과가 제공됐다.

더 시에나 리조트 관계자는 “전국체전 개막일에 맞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와 관계자들의 열정을 응원한다.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의 땀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 시에나는 대회 기간 제주를 방문하는 관계자와 응원객을 대상으로 더 시에나 리조트와 더 시에나 프리모의 객실 패키지를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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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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