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경전자 안혜리 대표가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대한민국 국빈방문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주한 카자흐스탄대사관의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에는 안 대표의 전문성과 노력, 협력이 두 행사의 원활한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이번 행사가 한·카자흐스탄 관계를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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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이번 감사장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 협력과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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