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인천 송도에서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돕는 ‘2026 하나 JOB매칭 페스타 in 인천’(사진)을 열었다.
행사장에는 공항·항만·관광 및 제조·물류·사회서비스 분야 등 20개 강소기업이 직접 참여해 1 대 1 채용 면접을 진행했고, 전문 컨설턴트의 경력 분석, 이력서 첨삭, 프로필 사진 촬영 등의 부대 행사도 진행됐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작성, 모의면접 등 구직 활동 체험 부스도 함께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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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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