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발레페스티벌’에서 발레리나들이 개막식 공연을 위한 리허설을 하고 있다. 국내외 예술가 100여 명이 참가한 서울발레페스티벌은 2023년 시작된 국제 발레 축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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