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서울발레페스티벌'에서 발레리나들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26 서울발레페스티벌'은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에서 개막한다. 석촌호수 배경으로 국내외 발레단의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아리랑오케스트라와 팝페라 그룹 제네다의 식전 음악회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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