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사장 박창훈·왼쪽)는 ‘신한카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가능한 착한 소비를 지원하는 ‘아름인 상생마켓’과 방송인 줄리안의 기후변화 특강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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