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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상가 대할인 기회" [한경 프리미엄9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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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상가 대할인 기회" [한경 프리미엄9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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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실적 시즌 본격 개막
    3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 개막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대규모 이익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이 많다. 하지만 증권가 분위기는 밝지 않다. 전문가들은 절대적인 실적 크기보다 지속 가능성과 증가 속도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7년 만에 상가 대할인 기회”

    김종율 김종율아카데미 대표(사진)는 상가 매매가가 부동산 불경기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17년 만에 상가 대할인에 들어갔다고 강조했다. ‘집코노미 2026 다시보기 영상’에서 지난달 열린 김 대표의 강연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새 국면 맞은 中 AI폰 전쟁

    중국 스마트폰 업체가 국민 메신저 위챗을 자사 인공지능(AI) 비서와 연결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아무리 똑똑한 AI 에이전트라도 위챗을 호출하지 못하면 반쪽짜리가 될 것이라는 위기감에서다. 위챗을 둘러싼 중국 스마트폰 주도권 경쟁을 ‘베이징 나우’ 코너에서 들여다봤다.
    美 개미 옵션거래 열풍
    미국 개인의 주식 옵션 거래 열기가 2021년 밈 주식 열풍 때만큼 뜨거워졌다. 금리 상승과 고유가, 중동 전쟁에도 기업 실적 및 AI 성장에 대한 기대가 위험을 감수하려는 투자자를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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