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태 LG이노텍 전무(사진)와 김위헌 삼성전기 상무가 국내 전자·정보통신(IT)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조 전무는 13일 열린 ‘제 21회 전자·IT의 날’ 기념 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을, 김 상무는 산업포장을 각각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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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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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태 LG이노텍 전무(사진)와 김위헌 삼성전기 상무가 국내 전자·정보통신(IT)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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