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범부처 AI 예산 16조원 가운데 피지컬AI 관련 투자는 약 20%인 3조1000억원에 달한다”면서도 “시장이 창출되면 투자를 더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업의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을 정책금융, 사업화로 연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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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열린 특별강연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이 피지컬AI의 기술 전략과 상용화 과제를 제시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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