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노이리움 신규 매장 180여 곳에 설비를 공급하고 설치, 시운전, 사후서비스(AS)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노이리움은 각 매장에서 자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노이갤러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필경 오텍그룹 부회장은 “제품 공급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