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4000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같은 기간(12조1661억원)보다 782.5% 증가했다. 4개 분기 연속 최고치로,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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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잠정 매출은 195조원으로 전년 동기(86조617억) 대비 126.59% 증가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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