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올해 대림 시기(성탄절 전 4주간)부터 한국 교회의 모든 미사 전례 때 사용하는 미사주로 호주 예수회가 클레어 밸리에서 운영하는 ‘세븐힐’과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알라냐 비니’가 생산하는 포도주를 선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수입과 공급은 동원와인플러스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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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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