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물리학자 프랭크 오펜하이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한 익스플로라토리움은 직접 만지고 실험하며 배우는 ‘핸즈온’ 기법을 처음 도입한 과학관이다. 이번 전시에선 움직임·생태·빛·소리 등 기초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물 12종을 선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