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3.77

  • 201.89
  • 3.52%
코스닥

764.10

  • 28.66
  • 3.62%
1/3

美 폭스뉴스 합류한 트럼프의 '기관총 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폭스뉴스 합류한 트럼프의 '기관총 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을 역임한 캐럴라인 레빗(사진)이 폭스뉴스에 합류한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폭스뉴스는 레빗 전 대변인이 다음 달 1일부터 방송 출연자로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뉴스는 친(親)트럼프 성향의 방송국이다.

    ADVERTISEMENT


    레빗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선거운동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그의 최측근 그룹에 들어갔다. 지난 5월 둘째 자녀를 낳고 출산 휴가에 들어간 레빗 전 대변인은 “자녀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며 지난 8월 말 백악관을 떠났다. 폭스뉴스에서 레빗은 논평 프로그램과 뉴스 등에 출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