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혼자 자리에 앉아 있다. 조 대법원장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에 관해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 독립의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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