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행장 후보는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 박양수 전 수협은행 부행장, 정철균 전 수협은행 부행장, 강철승 한국수산정책포럼 대표, 이형승 BNK증권 사외이사 등 총 6명이다. 신 행장과 이 원장의 2파전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1차 회의에선 신 행장이 3표, 이 원장이 2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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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추위는 이달 말께 3차 회의를 열어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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