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대표 신동우·사진)는 ‘별빛 라이브’를 통해 청년 문화예술 인재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 문화예술 인재 지원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매장을 청년 아티스트의 공연 무대로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지금까지 550회 이상 별빛 라이브 공연이 열렸고, 100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선발된 청년 아티스트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스타벅스 5개 매장(장충라운지R, 더여수돌산DT, 세종예술의전당, 북오산IC DT, 경동1960)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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