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판매 중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가호>가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예약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예스24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오는 21일 정식 출간될 예정이다. 1위는 경제교육 업체 프롬어스아카데미의 <나의 첫 번째 재테크 교과서>다. 구매자 비중은 30대가 48.1%, 40대가 34.9%다. 최인서 작가가 쓴 한국사를 기반한 괴담 소설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이 5위를 기록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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