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기업 천호엔케어가 국산 곡물을 활용한 간식 제품 ‘크리스피롤’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크리스피롤은 21가지 국산 곡물을 사용해 튀기지 않고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식감의 롤 형태 과자 안에 크림을 넣어 곡물의 고소한 맛과 크림의 풍미를 더했다. 회사 측은 100% 국산 곡물을 사용했으며 트랜스지방은 0g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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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곡물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오리지널’과 치즈와 어니언의 맛을 더한 ‘치즈 어니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1984년 설립된 천호엔케어는 자체 제조·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건강즙과 건강스틱을 비롯해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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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국산 곡물을 활용해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했다”며 “일상에서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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