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셸 스틸 미국대사(왼쪽),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스틸 대사의 부임으로 약 1년6개월간 이어진 주한 미국대사 공백이 해소됐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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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셸 스틸 미국대사(왼쪽),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스틸 대사의 부임으로 약 1년6개월간 이어진 주한 미국대사 공백이 해소됐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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