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신 DL이앤씨 대표(왼쪽)가 최근 충남 천안 성성동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DL이앤씨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현장에 얼음 생수 등을 갖춘 냉방 휴게공간을 운영 중이다. 울릉공항 등 상시 야외 작업이 많거나 고정식 휴게시설 설치가 어려운 곳에는 이동형 휴게시설 ‘보건버스’ 15대를 투입했다. 또 폭염 상황에 따라 관심·주의·경보·중대경보의 4단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중대경보 발령 시 모든 옥외 작업을 중지한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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