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프로그램은 AI 마음케어와 웨어러블 로봇, 키오스크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AI 마음케어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용자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음성으로 고민을 말하면 AI 상담사가 공감과 위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웨어러블 로봇 체험에서는 신체 능력을 보조·강화하는 피지컬 AI 기술이 적용된 로봇을 직접 착용해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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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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